장마의 시작이다.

날씨도 내 마음도 장마의 시작이다.

그렇게 길지도 않지만 장마 기간은 짧게도 느껴지지 않는 그런 장마...

그 장마가 드디어 시작이다.


내리는 비를 보면 외로움과 애처로움이 느껴진다.

난 나에 대한 애처로움이...



이 기간 아무런 일없이 고요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

마음속에는 폭풍을 기다리지만 그 시간은 고요했으면 좋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끄적임 속 조각모음 ] l 2008/06/18 11:5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8 9 10 11 12 13 14 15 16  ... 132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2)
[ 사진 속 조각모음 ] (99)
[ 그림 속 조각모음 ] (14)
[ 끄적임 속 조각모음 ] (12)
[ 음악 속 조각모음 ] (2)
[ 미디어 속 조각모음 ] (2)

달력

«   200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get rsstistory!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