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은 정말 아픔과 아름다움과 그들만의 또 다른 행복이 동시에
공존하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나라의 수장을 잘못만나서 아픔을 겪은 나라
1000년이 넘는 찬란한 문명을 지녔으며 그 아름다움이 세상 그 어느곳에 비해도 손색이 없는
그런 나라..캄보디아
경제적으로 매우 못사는 나라라 하여 불행하다 생각되었지만 그건 우리의 생각, 우리의 편견일 뿐..
그들은 그들 나름의 행복을 누리고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나라
우리의 좁은 눈과 우리가 가진 매너리즘에 얽매어 있어서 다른 것을 또 다르게 해석해버리는
우리의 견해들이 오히려 이런 이들을 더욱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던 시간을
캄보디아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공존하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나라의 수장을 잘못만나서 아픔을 겪은 나라
1000년이 넘는 찬란한 문명을 지녔으며 그 아름다움이 세상 그 어느곳에 비해도 손색이 없는
그런 나라..캄보디아
경제적으로 매우 못사는 나라라 하여 불행하다 생각되었지만 그건 우리의 생각, 우리의 편견일 뿐..
그들은 그들 나름의 행복을 누리고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나라
우리의 좁은 눈과 우리가 가진 매너리즘에 얽매어 있어서 다른 것을 또 다르게 해석해버리는
우리의 견해들이 오히려 이런 이들을 더욱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던 시간을
캄보디아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