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詩 '너에게 묻는다' 중에서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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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 된 적이 과연 몇번이나 될까..
아니 한번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정말 모든걸 불태워줄...그런 사람이 된 적이 말이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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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 된 적이 과연 몇번이나 될까..
아니 한번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정말 모든걸 불태워줄...그런 사람이 된 적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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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게는 아직도 연탄불을 사용하고 있어요,
연탄 다 사용하고 나서 버려진거 보면 이 명언 생각나곤햇엇는데
언제 들어도 내 가슴을 뭉클게 하며 고개를 숙이게끔 하죠 ^^
그러게요
아직도 연탄을 사용하는 곳은 많이 있죠^^
그리고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 되긴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한번 뜨거웠다가 식을 때의 아픔을 아는 사람에게는 더욱이 힘든거 같아요..다시 뜨거워지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