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디론가 떠난다고 하는데 그곳이 어디든 좋은 곳이었으면 좋겠다
2008년이 나에게 있어서 정말 못 잊을 해가 되려고 노력하나보다
할아버지 좋은 곳에서 아버지랑 같이 노세요
아버지 가신걸 어떻게 아시곤....
어떠한 이별이든 언제하는 이별이든 이별은 익숙치 않은거 같다...
그렇다...
그게 어떤 이별이든 누구와 하는 이별이든...
2008년이 나에게 있어서 정말 못 잊을 해가 되려고 노력하나보다
할아버지 좋은 곳에서 아버지랑 같이 노세요
아버지 가신걸 어떻게 아시곤....
어떠한 이별이든 언제하는 이별이든 이별은 익숙치 않은거 같다...
그렇다...
그게 어떤 이별이든 누구와 하는 이별이든...
TAG 인생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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