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이유로 인해서 그리게 되었는데...흐음 솔직히 완성도나 이런 저러한 면에서 많이 부족한 그림이다. 언제나 그랬지만..


흐음...흐흠...여튼 그래 오랜만에 그렸다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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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생말년
오랜만에 보는 3D 극장판 애니메이션 "드래곤 헌터스"
정말 맘에 드는 애니메이션 중 하나로 뽑을 수 있겠다.
일단 이미지를 좀 더 구경하려면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도 되지만 아래 폴딩챠트를 클릭해서 보셔도 되겠습니다.

이미지 더 보기~ 클릭!


http://www.dragonhunters-themovie.com/
위 주소는 공식 사이트 입니다. 플래쉬로 매우 재미있게 만들어 놓았다.
영어와 불어 중에 선택할 수 있고 들어가면 월페이퍼 등 받고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작품은 2004년 TV화 된 작품을 극장판으로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원작은 중국과 프랑스 합작품이라고 한다. 원작을 보지는 못했지만 원작도 매우 재미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다른 정보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많은 이들이 적어놓은 정보가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오랜만에 판타지!스러운 판타지를 보았다. 물론 중세 판타지도 있고 다른 여타 말을 붙이기에 따라서 판타지는 무궁무진한 모습을 갖추어 왔다. 하지만 그동안 다양한 판타지 중에 "아~ 이런거 판타지구나."라고 생각되는 작품은 정말 몇 되지 않는다. 이 작품의 아트웍의 컨셉과 결과물은 정말 환상이다. 판타지라는 것은 정말 정답이란 없다. 모 포털사이트에서 판타지를 검색하게 되면 "형식에 구애됨이 없이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자유로이 작곡한 작품" 이라고 나온다. 정말 드래곤 헌터스에는 그런 자유로움이 있으면서 환상적이면서 그 안에 희노애락을 볼 수 있다. 누구나 꿈꾸면서 누구나 보지 않으려고 하면서 누구나 느끼고 싶어하면서 누구나 피하려고 하는 그런 것을 갖추고 있다. 사람이 왜 어깨가 저래? 저 옷을 입고 용을 잡을 수 있겠어? 같이 다니는 사람은 왜? 라는 모든 의문점은 그저 판타지니까 다 묻어줄 수 있다. "판타지니까 자유로운거야"가 정답인 것 아니겠는가. 유쾌하고 즐겁고 환상적인 애니메이션 "드래곤 헌터스" 안보셨으면 말을 하지말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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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생말년
size : 1920 * 1080
Photoshop cs3, Illustrator cs3

아직은 때이른 크리스마스의 징글벨을 정열적으로 표현해봤습니다.
바탕화면으로 사용하기에는 좀 색이 현란해서 그렇긴 하지만
사이즈는 16:9 입니다.

약간 여유로운 와중에 한번 만들어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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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생말년